황보연 (Bonita B. Hwang Cho)변호사는 Cheng, Cho, & Yee의 책임 변호사중 한명으로써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 입니다. 황보연 변호사는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경영학 학사를 수료 하였으며 Chicago – Kent College of Law에서 법학 박사를 수료 하였습니다. 황보연 변호사는 전 한국인 변호사 협회 회장, 전 미국 이민법 변호사 협회 망명 위원회 공동회장, 전 시카고 변호사 협회 소장 변호사 위원회 회장, 현 미국 이민법 변호사 협회 시카고 지부 EOIR 위원회 회장, 그리고 미국 아시아 패시픽 변호사 협회의 소형 법률 사무소 위원회 공동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황보연 변호사는 최근 미 연방 항소 법원 제 7구역의 항소심에서 승소하였습니다. 이 재판에서 법원은 시카고 이민판사가 신시네티 이민판사가 재심 명령 제안에 대해 내린 판결을 기각한것이 집권남용이라고 판결했습니다.

award시카고 태생인 Therese M. Yee변호사는 Cheng, Cho, & Yee의 책임 변호사중 한명으로써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 입니다. Therese M. Yee변호사는 1977년 DePaul 로스쿨에서 법학박사를 수료하였으며 같은해에 변호사로 임명되었습니다. Therese M. Yee변호사는 재미 중국 변호사 협회의 창립 회장이면 현 회원이며 미국 이민법 변호사 협회 회원이기도 합니다.

Therese M. Yee변호사는 저희Cheng, Cho, & Yee의 책임 변호사직을 맡기전 Joliet에 위치한Will County의 법률 구조 프로그램의 변호사직을 수행했으며 전국 법률 구조 법인의 중서부 지부에서도 변호사직을 수행하셨습니다.

2005, 2006, 2007년에는 일리노이주 변호사들이 선정한 이민 “Super” 변호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Therese M. Yee변호사는 1989년 부터 1999년까지 10년 동안 Decatur Classic School의 지역 학교 위원회에서 학부모 대변인으로 홛동하며 커뮤니티 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1990년 이후 시카고 북쪽에 위치한 저소득층을 대변하는 사회 봉사단체인 Howard Area Community Center에서 이사회회장, 이사회임원, 이사회서기관등을 역임 하였습니다. 현재Therese M. Yee변호사는 위 단체의 이사회 부회장과 고용위원회 회원직을 겸임 하고 있습니다.